여행과 음식
월미도 횟집
행복한2
2016. 4. 21. 18:07
월미도 횟집
정말 오랜만에 월미도에 갔어요~
인천에 살면서 월미도 온지 몇년은 지난거 같아요 ㅎ
특별하게 올 일이 없더라구요.
이번에는 회식이 있어 직원들과
함께 왔답니다~
미리 예약을 해놓아서 우리가 도착했을땐
한상 거하게 차려져 있더라구요 ㅎㅎ
근데 젤 먼저 올린 사진이 주 메뉴인
회가 아니가 멍게에요
제가 멍게를 참 좋아하거든요~
시원하면서 멍게 향이 참 좋더라구요^^
우리가 먹은 회인데
미리나온 스끼다시를 너무 많은데다
전부 배고팠던터라
정작 회가 나왔을때는 몇점 먹지 못했다능..ㅋㅋ
뭐를 먹든 맛있게 배부르게 먹으면
되는거죠~
석화 신선함이 보이죠~
개불은 생긴것이 좀 이상해서인지
한 점 먹긴했는데 맛은 잘 모르겠어요.
새우는 냉동이라 크게 맛있지는
않았어요
횟집에 꼬치라니 좀 생뚱맞지만
맛있더라구요~
제가 2개나 먹었답니다 ㅎ
대나무 밥인데
좀 안어울리는거 같더라구요
그리고 쫄깃 쫄깃 맛있는 소라
제가 좋아하는 옥수수
조개도 있구요
죽은 기본
이 홍합탕 정말 맛있었어요~
홍합이 얼마나 탱글탱글하게
잘 삶았는지 신선하면서 정말 맛있더라구요^^
당근 리필해서 먹었죠~
회도 신선하니 맛있었는데
워낙 이전에 많이 먹어 배부른 상태여서
조금밖에 못먹어 일행중 한분이
회는 싸가지고 갔답니다 ㅎ
사진엔 없지만 산낙지와 꽁치
고구마튀김 게 등등 추가적으로
계속 나왔는데 먹느라 정신없어
사진엔 담지 못했어요~
우리가 먹은 이 식당은
삐삐부인 진동왔네 라는
식당이었어요^^
월미도 횟집