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진과 일상
노란 포인세티아
행복한2
2016. 12. 21. 09:00
노란 포인세티아
처음 이 식물을 보았을때
이게 뭐지? 노란색이 다있네??
보통 포인세티아는 빨간인데
노란색은 이번에 처음 보았답니다.
연한 노란색인데 색이 바랜듯 보이기도 하고
단풍이 든것처럼 보이더라구요.
우선은 첨보는 신기한 색이라
폰에 담았답니다~
보통 빨란 포인세티아는
크리스마스식물로 장식할때 자주
이용되고 있는데요
빨간색과 초록의 조합이
화려한것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
더 띄워주는거 같아요.
이 노란 포인세티아는
화사하거나 화려함 보다는
오히려 가라앉는 느낌이더라구요.
그래서인지 예쁘다는 느낌보다는
새로운것에 대한 특이함이 먼저
다가왔답니다.
이건 빨간 포인세티아에요
역시 화려하죠?^^
초록의 잎들 사이로 빨간잎이 돋보이는것이
화려하고 예쁘네요~
이 빨간것이 꽃인줄 알았는데
꽃이 아니고 잎이라고 하더라구요
꽃은 빨간 잎 가운데에 있는
동글동글한 작은 봉우리가 꽃이랍니다.
포인세티아는 꽃은 초라하고
잎이 화려한것이 특징이에요.
그래서 잎이 꽃인줄 착각하는 분들이 많답니다~
빨간 포인세티아
노란 포인세티아